분명 죽으려고 하신분의 행동은 어리석고 잘못된 행동입니다.하지만 리플단 정말 개 쓰 ㄹㅔ기 같은 인간들이 더 이해안간다.
대다모 게시판에는 인간이하 수준떨어지는 ㅉㅣ질이들만 들어오는겁니까!!
자기들은 얼마나 처 잘나고 똑똑하다고..저 분의 상황이나 심정 뭘알고 나불대는 건지..저분이 글쓸때 당신들한테 그딴 댓글 받을려고 글 썼겠습니까..개념은 어디다 두고 사는지..ㅉㅉ..
님!!용기를 가지고 살아보세요.정말 죽으려고 하면 먼짓을 못합니까??그 용기로 미친듯이 살아보세요.정말 어리석은 행동이에요.
정말 죽을 병걸려서 살고 싶어도 죽음이 다가오는 절망속에 사는 분도 많구요.그리고 탈모 극복할수 있고 내일이 될지 모레가 될지 몰라도 신약 나옵니다!구준엽 빡구 염경환..등등 연예인들도 대머리 많구요.
아싸리 죽을빠에야 평생 모자쓰고 살겠다는 생각으로 맘편하게 살면서 열심히 공부를 하든 돈을 버세요..
무엇보다 분명한건 두가지 입니다.첫번째는 언젠가 탈모로 힘들어했던게 웃으면서 얘기할수 있는 소주 안주가 된다는것과 ,두번째로 님께서 하신 행동이 어리석고 잘못됐다는걸 깨닫고 삶에 감사할 날이 온다는 겁니다.
정말 돈주고 못할 경험 하셨습니다.그래도 자살 시도 네요.나중에 성공하셔서 주위 사람들한테 말하세요..나 죽을만큼 힘들었지만 이렇게 성공해서 행복하게 멋지게 인생 살고 있다고 당신들도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살라고..
제가 기독교 인인데 성경 로마서 5장 3,4절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우리가 환난중에도 즐거워 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라"
>웃긴게 칼이 얼마나 무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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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날끝 조금밖에 안들어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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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정신으론 도저히못하겠어서 소주2병빨앗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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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들고 잇는대 손이 진짜 부들부들 떨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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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셔도 취하는거같지도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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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죽는구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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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 30분고민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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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하고 찌르긴 찔럿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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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서 그런지 살고싶은 본능인지 힘없이 찔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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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어가지도않고 살은쨰졋는대 아프긴 또 존나게 아프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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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2cm 정도째졋는대 진짜 피잘나오대요..병원도안가고 밴드3개붙이고 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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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는의미도없고 살고싶지도않고 얼마나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사느냐가 중요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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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생지옥이따로없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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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술좀더빨고 시도하던지 아니면 옥상에서 뛰내려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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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드디어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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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다음세상에 태어날수잇으면 행복하게좀 태어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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