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자른지 2달?3달이 되어갑니다
처음에 짧게잘라놔서 어느정도는 봐줄만 했지만 지금은 누가봐도 지저분해졌네요 ;;
머리숯많은사람보다야 덜지저분하지만 -_-
머리를 자르려 갈려고해도 쉽게 가지질 않는군요..
x팔리고...자르면 더 이상할거같고... 그냥 미친척 신경안쓰고 앞머리 내리고 다니는데...후...안습 ㅠㅜ
특별히 하는것도 없는 휴학생이다 보니까 줄창 집에만 있게되네요....
오전에 학원가는시간 빼고...그래서 머리자를필요성을 계속 못느꼈는지도 ;;;
집에만있으니 완전 은톨이가 되가는것같고...
머리도 이렇고 하니 밖에 안나가고....살도찌고...점점 자신감도 잃고...
도서관이나 다니라고 집에선 하지만 자신감상실로 사람많은곳은 피하게되고... 그렇다고 집에서 공부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인터넷이나 줄창하면서 찌질찌질 하고있네요 ㅋㅋㅋ
내가 쓰고도 안습이네....후.,
미용실얘기하다가 잡소리가 되긴 했지만...
또 마음을 다잡고....머리도 자르고 밖으로 다녀봐야겠습니다^^
운동하러 헬스도 끊고......공부도하고.......담배도 끊고.......술도 안마시고......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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