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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만4년째 이제는 새로운시도로..

  • 20년 전

  • 1,792
0
프카4년째 복용중입니다.

처음 탈모를 인지한건 20살때구요..

그당시 머리를 기르지 못할정도로 많이빠졌는데 프카+미녹으로 놀랍게도 정상머리까지 회복했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그렇게 약복용을 쭉 계속해오다가 최근 1년사이 머리가 다시 많이 빠지는것을 경험했습니다.

우연의 일치인지 몰라도 담배핀 시기와 일치하더군요.

현재는 머리를 기르지 못할정도로 많이 빠져버렸습니다.

약발이 안받는지 남성호르몬의 영향이 커졌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다시 좌절모드입니다. 그래서 극단의 방법을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운동 자연식은 그냥 해오던거라 건강상유지 하려고 하구요~

우선 금연시작하고

두타+프카+여성호르몬+미녹으로 치료를 해볼생각입니다.

한꺼번에 복용하면 어떤 부작용이 나타날지 모릅니다.

지금은 거의 극단적인 심리상태라 시도해보려구요.

탈모로 거세까지 생각할정도로 마음이 많이 피폐해 져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극단적인 방법을 시도해보려고 하구요. 경과는 한달을 주기로 올리겠습니다.

다들 득모하시구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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