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간 공부해도 취업 하기 힘든 나라
>20대 부터 탈모오면 죄인처럼 살아야하는 나라
>탈모때문에 삭발하면 `너 사회에 불만 있냐? 병 생겼냐?
>주위에선 놀림 거리만되고............. 주겨벌라
>그저 웃기만 해야죠 허허허~~~~
>한국이 그런데..........
4~50년 전에 머리가 좀 벗겨지고
배가 그럴싸하게 나온 사람은
어딜 가도 대접 받았지요.
당시 먹는 것도 시원찮은 시절이라
배가 나오고 대머리가 어딜가도 당당했습니다.
그런 모습을 가진 사람을 일찌기 회사 사장으로 분류했답니다.
왜냐면
먹는 것 조차 어려운 시절에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먹거리가 풍족한
운동을 별로 하지 않는 부잣집 사람들이었지요.
요즘처럼 먹거리가 풍족한 시절에 자기 입맛에만 길들이다 보니
배나오고 머리가 빠지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육체적 노동이 줄어들고,
혀끝을 감질나게 하는 먹거리가 부지기라
식욕 욕구를 주체하지 못해 만포장으로 먹다보니
살이 찌고, 피부에 기름끼가 번질 거리니
정작 모발에 전달되어야 할 필수 영양소가 기름등 필요 이상의 영양 과다로 방해 받아
모발에 전달하지 못해 영양부족으로 머리털이
비실비실하다 잦아들더니 나중에는 아예 빠져버리고
다시 나질 않는 게 아닐까요?
척박한 대지에 아무리 씨앗을 심어도
발아도 하지 못하고 씨앗 마져 죽어버리 듯 말입니다.
한번 빠진 머리털을 다시 되살리려면
척박한 대지에 자갈과 돌을 걷어 내고 물을 주고 거름을 주어
옥토로 변환을 하는 것이 우선이듯이
관습적인 먹거리를 친 환경적인 먹거리로 바꿔 보시고
머리에 좋다는 검은 선식을 즐겨 드시고
조급한 마음 살짝 접어 놓고
배려하는 아름다운 마음씨가 갖도록 노력해 보십시요.
척박한 대지에 자갈과 돌을 걷어 내듯 말입니다.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흐트러지다 보니
진로에 많은 고민을 하지 않으면 생존하기조차 어려운 때입니다. .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지요?
나름으로 챙겨보시면
대한민국만큼 아름답고 살기 좋은 나라는 드물겝니다.
가치 혼란의 격동기에 자신을 잃어버리다 보니
쌓이는 스트레스는 더욱 탈모를 족진할겝니다.
긍정적인 사고와
된다는 의지와 희망을 갖게 된다면
그리 가슴 아파할 이유도 없을 성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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