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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 병원에 처음 가봤습니다.

  • 7년 전

  • 943
8
몇년전부터 m자탈모가 심해지면서 병원에 가봐야지 하고선 미루다 미루다 2주전쯤 가게되었습니다.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으며 지금 상태에 대해서도 좀 알아보고 주의할점이나 탈모에 도움이 되는점 등등
알아보려 갔었지만 막상 진료실 들어가니 선생님께선 앞머리 슥 넘겨보시고는
약은 드셔야하고 모발이식은 본인이 원하시면 하시면 되요. 이러고는 끝났습니다.
진료 끝나고 나오면서 약을 먹어야할정도면 많이 빠지긴 했구나 하는 쓸쓸함과 자세한 설명이나 조언도 없이
약만 처방해주고 끝내는 병원에 대한 어이없음? 이런 반반의 마음으로 프로페시아랑 미녹시딜 처방받고 왔습니다.
프로페시아 하루 1알씩 꼬박꼬박 먹고있는데 2주밖에 안지났는데도 샤워할때 머리빠지는 양은 좀 줄은듯 합니다.
바르는 미녹시딜은 면도크림처럼 폼 상태로 나오던데 바르기 좀 불편하더군요.
처음 가입한 기념으로 병원 이야기 써봤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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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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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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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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