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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한테 채였어여

  • 20년 전

  • 2,687
8
음....중학교때 저를 디게 좋아하던 여자애랑 싸이를 통해 21살이 되서 어케 연락하게 되었는데염



여전히 저에대한 환상과 마음이 있는것 같더라구요


막 뭐 사준다고 하고 놀자고 하고



그래서 그냥 자신있게 나가봤어여



그리구 그담부터 연락하거나 쪽지보내도 답이 없네여...



만나서 뭐했냐구여?


만나자마자 표정이 좀 안좋고...영화관 갔는데 자꾸 힐끔힐끔 내 머릴 처다보더라구요


전 탈모 초중기정도? 아주 어렸을때부터 탈모가 시작되서리...


하여튼 그정돈데 동 나이대에 비교해선 뭐 아주 형편없죠. 다들 샤기컷 울프컷하고 다닐때 전 바보머리나 하구 다니니. 가르마도 넓고 숱없는거 티나고 이마야 뭐 당연히 상당히 넓고



어쨌든 영화보고 그여자애가 저보더니 슬그머니 그러더군요.


"중학교때 니 머리 디게 멋있었는데...지금 쫌 이상하다"

흠...그리구 다음에 만나자구 하고 헤어진후 제가 연락해도 답이 없는중입니다.




씨팔 좆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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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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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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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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