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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제가 잘못된건가요

  • 7년 전

  • 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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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제대한지 5개월차된 24살 남자입니다 대학생 초반부터 탈모 인식하고 군대갈때 머리미니까 베지터여서 군대에서도 놀림받고 학교 복학할때도 전역후 바로 가서 안좋은 시선들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방학부터 모발이식을 결심하여 알바하면서 돈을벌고있습니다. 1년정두휴학하여서 모발이식하고 여행도 다닐생각으로요. 그런데 부모님께선 취직준비해야할 나이이고 휴학을 1년동안 한다니까 막 소리를 지르시네요. 저는 백년인생에서 1년을 제가하고싶은거 하는거 자체를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부모님은 제가 다른 애들보다 군대와 대학을 늦게가서 뒤쳐졌다고 생각하시나봅니다. 원래 제 주장이 완고했는데 부모님의 말씀에 자꾸 제가 잘못돈건지 의구심이들게됩니다. 여러분 의견은 어떤지,묻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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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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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