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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진지한 23세 탈모의 깨달음

  • 7년 전

  • 1,224
13
여러분 저는 m자탈모입니다
미녹시딜을 바르고있는 23세입니다
흠 제가 정말 탈모 진단후 3주동안 정말 하루하루 힘든시기를 보냈어요 물론 공부를 손에 놓지않고 일부러 머리에 신경을 안쓰려 다른곳에 신경을 집중시키고 잠에들려고 침대에 누웠을때부터 정말 슬프고 미칠거같고 머리생각 밖에 안났습니다 그상태로 3주동안 지냈습니다
여자친구에게도 탈모라고 말하고 부모님한테도 얘기하니
그게 대수냐 신경쓰지마라 너가 다벗겨져도 상관없다
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정말 기쁘고 한편으로 슬프더군요
혼자 참 많은 고민을해봤습니다
하루동안 1시간정도 머리에만 신경쓰는 시간에 조금만 마음을 가볍게 먹으면 그시간동안 노래한곡을 듣는다면 그한시간동안 영어단어를 외운다면 얼마나 좋을까
여러분 탈모는 바르는약, 먹는약 등을 용하고 신경쓰면 안됩니다 여러분만 괴롭습니다 거울보며 힘들어하시는 동안 사진찍어가며 힘들어하시는동안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당당히 살아가는게 어떤가요 저는 이제부터 그럴려고 합니다
대다모여러분 힘내세요 머리가 다가 아니잖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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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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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