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머리가 휑해져서 원인을 생각해보니 올초 2월에 몸이 상당히 안좋아서 3월~4월까지 살 뺀게 생각나더군요.
몸이 안좋을때 이거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10킬로를 뺏습니다. 먹는거 줄이고 출퇴근 걸어다녀서...
지금은 딱히 관리하지 않고 먹는것도 잘 먹는데 뺀 몸무게 유지는 되네요.
근데 지금 생각하면 이상했던게 세면대에 항상 머리카락이 엄청 붙어있더군요. 세면대에서 머리 감지도 않는데....(욕조에서 샤워합니다.)
같이사는 동생꺼인가 생각했는데 지금보면 제 머리카락이었던거 같습니다. ㅠ
질문 몇가지 드립니다.
1. 다이어트 탈모는 시간 지나면 돌아오나요? 나이가 40인데 안돌아오는거 아닌지...
지금 딱히 체중 관리안한지 3개월정도 되는거 같은데 안돌아오는거 같아요. ㅠ
2. 다이어트 탈모나 스트레스성 탈모에도 프페같은 약 먹어야하나요?
3. 약 먹고 좀 호전되면 끊어도 괜찮을까요?
요즘 탈모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더 빠지는거 같아요. ㅠ
답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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