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3입니다..
수능이얼마 남지 않앗지만
수능이 다가온다는 사실보단
머리숱이 적다는 사실때메 스트레스를 더 받네요..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적어서
네이버지식인에서 검색하다가
대다모라는 싸이트를 알게 되고
여기서 여러글을 읽어보면서
나도 혹시 탈모가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드네요..
그 걱정이 벌써 10개월쯤 됫습니다..
제가 머리 숱이 적어서 반삭을 하거나
스포츠를 하면 머리 속이 훤히 보입니다..
10개월 전부터
빠지고 잇는건가.. 하는 생각때메
앞머리 라인은 수시로 보고
모양이 흐트러지진 않앗나 하며 확인을 했는데
다행이 앞머리 라인은 그대로 유지되고있습니다.
10개월간요
앞으로도 그러길 빌고여..
그런데 이제 머리를 약간 길럿더니
윗머리가 착 가라앉는게 틈틈히 속이 보이는군요
머리가 긴데도요.. 그레서 또 걱정이 되네요.. 탈모가 아니런지;
쩝.. 이상 그냥 신변잡기 글이엿구요..
저희 부모님께서 어머니와 아버지 두분다
연세가 있으셔서 그러신지... 아버지는 50대 어머니는 40대 이시거든요..
머리숱이 꽤 없으세요.. 두분다 윗머리 부분이..
머리가 젖거나 하면 확연히 나구요
좀 유심히 보면 머리숱 꽤 없네..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요..
요즘 제 걱정거리는
머리숱과 탈모와의 연관관계에요..
저도 전체적으로 숱이 없어서 그런데....
원래 숱이 없는 사람이 탈모가 더 잘된다거나
숱이 없는 이유가 은연중에 탈모가 발생되고 있다(네이버지식인)
는 말이 절 괴롭게 하네요ㅠ
정말 숱이 없는 사람이 탈모가 더 잘되는건가요..?
전 40살까지만.. 결혼하고 직장에서 열심히 일할 나이까지는
원체 적은숱이지만 지금 이대로라도 유지했으면 좋겠거든요..
리플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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