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머리숱이 점점 없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고민하던 중에 이 사이트를 찾게 되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머리가 거의 없으십니다. 설마 했는데, 요즘보니 저한테도 탈모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M자형 인것 같은게, 딱 그 부분만 숱이 엄청 줄어들고 있습니다. 손바닥으로 머리를 만져보면 그 부분만 쑥 들어가더라구요. 원래 안그랬는데, 이걸 처음 느낀건 한달 정도 전이고, 아마 제 생각에는 올해 5월 즈음해서 탈모가 시작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때 회사에서 일을 하기 시작해서 아마 딱 그렇게 맞아떨어지지 않았나 싶은데...
아무튼 제 질문은,
1. 병원을 다니는게 나을까요? 약을 복용(혹은 바르는게)하는게 나을까요?
사실 제가 전혀 문외한이라 모르겠지만, 병원이 그렇게 많이만 안든다면 어느 정도 투자해서 치료를 받을 생각이 있습니다. 아직 젊고, 초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 20~30년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2. 혹 병원을 다니는게 낫다면, 강남역이나 부평 근처에 좋은 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3. 약을 복용하는게 낫다면, 어떤게 좋을까요?
탈모에 대해 최대한 스트레스 안받으려고 노력중입니다.. 괜히 이거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 더 빠질 것 같아서.. 아무튼 초기부터 관리하면 큰 문제 없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이렇게 여쭙는 글을 남깁니다. (뭐 안되면 쿨하게 빡빡 밀고 다니죠 뭐 ...a)
답변 부탁드립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