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와서 처음으로 글을써보네요.... 사실은 전 머리염색한번 잘못하고나서
머리가 많이 빠졌다가.... 지금은 정상으로 다시 완전히 돌아온사람입니다..
한동안... 머리때문에 고민도 많이 하고 그래서 이곳도 알게되었는데..
전 그냥 잘먹고 화학성분이 없는 샴푸로 바꾼것이 제가 스스로 노력한게 다입니다.. 스트레스안받고,..... 그러던중 왜 머리가빠졌을까.. 하고 곰곰히 생각을 해본적이 잇는데... 아차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머리가 막 빠지고 고민했을때 충북쪽 제천에서 학교를 다니며 자취를 했었는데... 아무리 운동하구 더 잘먹고 스트레스 안받을려구 노력해도 머리가 계속 빠지는것이 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서울에 온지 한달만에 머리가 완전히 자란것입니다.
원래 집안에 대머리는 없기때문에 먼가 환경적인 요인이있다고 나름대로 생각을 한것이지요..... 결론은... 하나....바로 물이 엇습니다... 먹고 마시는물..
제가 현제 대채의학을 공부하고 잇는 사람인데... 물만 바꿔마셔도 질병의 90%이상은 치료할수있다고들 합니다... 그냥 한번 숙는셈치고 물을 바꿔마셔보세요..... 어떤물인지는 저도 잘 몰르겠지만... 수분이 우리몸에 들어와서 대사활동을 일으키고. 여러가지 작용을 하기때문에.. 아무튼 그냥 제 생각을 한번 써본것입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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