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남자이고 20살 이후에 거의 1일 1딸을 해왔습니다
중간 중간 군인 때나 예비군, 연애 등 특별한 경우에는 못했지만요
제 탈모 형상은 엠짜가 있고 전체적으로 빠지는 스타일 여러분들이 두파라 부르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피나 계열 약 먹으면서 효과를 보고 있었는데요
최근들어 백수가 되서 자위를 한번 할 때 사정까지의 시간을 길게 가져가게 되었는데
그런식으로 한 2주정도 지나니 모발이 원래보다 얇아지고 더 많이 빠지는게 느껴지는겁니다.
현재 약 복용한지 6달 정도 되어가는데 보통 6달이면 효과가 두드러지는 시기라고 하잖아요
근데 오히려 얇아지니까 제가 딱 드는 생각이 딸을 자극적으로 쳐서 이렇게 된거 같은거예요
그 순간 제가 본 금딸 경험자들의 후기 중에 모발이 굵어졌다, 탈모량이 줄어들었다 이게 딱 떠올랐어요
그래서 혹시나 싶어서 7월말부터 약 1주일간 금딸중인데 모발이 굵어지고 탈모량이 줄어든게 느껴지는 거예요
내가 여태 딸 때문에 탈모가 걸렸나싶기도 하고, 물론 겨우 1주일하고 이런 효과를 봤다는 것에 있어서
금딸 때문이라고 확신은 이르죠. 약효가 갑자기 나타난걸수도 있을거고, 여러가지 요인들이 작용했겠죠
하지만 저는 금딸이 중요한 작용을 했다고 생각해요.
근데 저는 성욕이 넘쳐서 평생 금딸은 불가능 할거같고.. 1일 1회에서 1주 1~2회로 줄여볼려고 해요
저처럼 자위를 중독적이거나 자극적으로 해오신 분들은 조금 줄여볼 필요가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다른 회원분들의 생각이나 금딸 경험자분들의 경험담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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