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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20대 탈모

  • 7년 전

  • 2,126
13
어렸을 때 머리숱이 많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탈모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친구가 어느날 말하더군요. "야 너 머리 비어보인다"
저는 쌍가마라 그런거라 탈모라고 놀리지 말라고 친구를 욕하고 말았지만, 그 이후 내심 걱정이 들더라구요.
다음날 병원가서 탈모 확진 받았습니다...
전까진 전혀 의식하지 못했는데, 탈모 확진을 받고 나니 머리카락이 정말 얇아졌다고 느껴졌고 괜히 머리 감기도 이제 망설여지네요.
다보다트와 미녹시딜로 이제 꾸준히 관리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올 쉐딩현상이 무섭네요. 지금 상태에서 좋아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늦게 치료를 시작한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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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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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