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기전 20살쯤 염색사진>
<군대 전역 후 최근 사진 빛에 비춘 사진>
<빛에 안비춘 사진>
<최근 머리 숱양>
안녕하세요 25살 갓 졸업한 남자입니다.
제가 군대 가기전 머리와 최근 머리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약을 먹어야 하는 유전적 탈모인건지 아니면 유전 외 탈모
인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군대 갔을때 특기병으로 인해 2일, 3일 간격으로 밤을 무조건
새야 했습니다. 또 밤새는 날에는 미리 잠을 자야 하기 때문에 1끼 아님 2끼가 전부였고 밤샌 다음날은 입맛이 없기 때문에
자고 일어난 후 저녁이 전부였습니다. 이렇게 2년을 보내고 나서 전역하면서 머리 숱과 모발굵기가 얇아진걸 확실히 알게
됐고 대학 졸업 후 취업 걱정과 개인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 감으면서 머리가 많이 빠지는걸 육안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외가쪽 친가쪽 제 위쪽으로 대머리는 없으시고 현재 부모님 같은경우 60을 바라보시는데 노화로 인한 머리 숱 감소 인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군 전역하고 머리가 얇아진걸 알아서 펌과 염색을 자주하곤 했습니다.
1. 유전적인 탈모라서 약을 복용해야 할까요.
2. 유전 외인 탈모라서 생활습관을 고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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