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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의견좀 듣고싶습니다.

  • 20년 전

  • 1,231
3
전 지금 엠자로 머리가 빠지고 있습니다.

이마부분 머리를 까고 찍은 사진을 첨부해서 황정욱,김수균,보자르,황성주 네곳 게시판에 상담문의를 했더니 전부다 수술 하라고 하더군요.특히 황성주털털에서는 탈모가 심하다고...

근데 제가 돈이 지금 수중에 없습니다. 그래서 대출받아서 하려고 하는데 어머니를 비롯한 식구들이 저를 사치한다 내지 미친놈 취급을 합니다.

저희집이 잘살진 않거든요. 저는 취직준비한답시고 백수로 있는상황이라 빠듯이 집안살림을 어머니가 하시고 계시는데 대출받아서 수술하겠다는 얘기가 참 생각없어보일수도 있겠지만 나이가 많이 먹어서 결혼까지 한 나이라면 탈모에대한 걱정이 조금은 줄어들수 있겠지만 아직 결혼도하지않은 총각인 저에게 모발이식은 인생의 최대의 고민거리라고 할수 있지 않겠습니까?

또 직장다니면 수술시기랑 쉬는날을 맞추기도 힘들고 수술한모습도 별로 보여주고 싶지도 않고 수술한다해도 머리가 제대로 날때까지 6개월에서 1년정도 걸린다니 지금 놀고 있을때하는게 가장 좋을껏 같아서 무리해서라도 대출받아서 할려고 하는건데 가족들중 누나는 돈벌어서 있을때 하라고 그러네요.누가 돈벌어서 할줄 모릅니까? 지금 비록 돈은 없지만 시기적으로 가장 좋은것 같아서 그러는건데....
대출받아서라도 하고 나중에 직장다니면 그거 내가 꼭 갚겠다고 했는데도 만약 못갚으면 어떻하냐는 소리나하고 아직 내가 젊은데 설마 그돈하나 못갚을라고....내 머리에 대한 아픔을 이해못하고 자꾸 생각없는 놈으로만 취급하니 정말 더 슬프네요. 제가 정말 생각이 모자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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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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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