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커뮤니티에서 수년간 활동하면서 논쟁거리지만
먼저 저는 무조건 금딸법을 권해드립니다,
이런 말 하시는분들 있죠. 자위로 탈모될거면 전 우주 남자들 다 탈모겠다고,
그런 가치관이면 그냥 편하게 많이 자위를 하시면 됩니다. 강요NO ㅋㅋ
모두의 남성들이 탈모 유전인자를 가지고 있지는 않쵸
좋은 피부유전을 가진 사람은 땡볕에 자외선 노출되고 존슨즈베이비 로션으로 보습하고 아무거나 발라도
피부가 꿀인 사람들 있습니다. 유전력이 크죠
저는 피부 커뮤니티에도 활동을 했는데 당분이 많은 식품이 염증과 노화를 유발한다고 글을 쓰면
초콜릿등을 먹는 모든 사람들이 여드름 피부겠네? 이렇게 반문하는 사람 역시 많습니다.
머 어쩔수 없는듯..
우리는 탈모유전인이죠
자위 하고나면 현타오죠? 피로감 오죠?
이게 정자가 나가서 피로한게 아니라 자위하면서 발생하는 호르몬의 영햡입니다.
그 피로와 졸음을 유발시키는 호르몬 수치가 높을수록 DHT 변환이 활성화 됩니다.
수치를 높게하는 요인중 하나가 자위이고요
그래서 금딸요법을 권하는것입니다.
ㅋㅋ
(말이 금딸이지 저도 여자친구랑 관계는 합니다,
호르몬이란게 반복적인 행위로 수치가 반복적으로 높게 유지되면 문제가 발현되는데
금딸요법까지 가야되는 유저는 자기 신체가 과부하가 되도록 자주 하기때문에 발생합니다)
그럼 본론으로
요즘 저는 바르는 미녹시딜과 영양요법으로 판토텐산(B5)을 다시 실천하고 있는데
효과 괜찮네요
모발이 힘이생기고 빳빳해지네요,
예전에도 했던 관리법이지만 한동안 안하다가 기름기 솓아나는 여름에 다시 시작하는데 괜찮아요
미녹시딜은 전체적으로 뿌리는게 아니라 스팟으로 부분적으로만 바릅니다. (바르는 미녹시딜 사용)
좀 더 혈관을 확장하여 영양분 뿜뿌가 잘되는 용도
그리고 모발개선 피지선개선에 좋은 판토텐산을 좀더 고용량으로 복용하는것
이상 저의 관리썰중 하나를 풀어드렸습니다.
참고로 피나 약물요법은 베이스로 깔고가는거 아시죠?
저의 관리썰들을 보실려면
작성글들을 읽어보시면 도움되는 부분도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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