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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스무살인데 너무 힘드네요..

  • 7년 전

  •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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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 머리 상황은 평소에 외관적으로는. 솔직히 평균보다 정수리에 숱이 좀 없는 정도로 평소에는 친구들도 저를 탈모로 보지 않을 정도입니다 문제는 확실히 저는 원래도 숱이 많은편에 속했었고 머리카락 자체도 굵은 편에 속했습니다 저는 제일 고민이 전체적으로 숱이 너무 적어졌습니다 연모화도 있고요.. 숱이 적어진게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머리감으면 정말 옆머리는 숱이 너무 없어서 두피가 훤히 보이고요 윗머리도 들추면 숱이 바로바로 보이고 이게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탈모여도 숱 자체는 막 적어지지 않은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바람이 좀만 불어도 머리도 휙휙넘어가고 정말 머리 감고나서 머리 상태가 심각합니다.. 정말 두피가 잘보여요 스무살의 나이에 탈모로 걱정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힘이 듭니다.. 이번년도 일월?이월달에 병원도 두곳 갔었는데 그때는 탈모 아니라고 했었는데 그때 스트레스 받지 말아야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스트레스 받고 매일같이 사진 찍던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집니다 오히려 그 영향으로 숱이 전체적으로 적어진것같고요.. 약을 먹으려고도 했더니 부작용이 단순 성부작용이 아니라 여유증 브레인포그 같은 무서운 부작용도 있더군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지금부터 약먹고 제가 남은 몇십년을 부작용을 견디면서 먹을수 있을까 싶고 한창 또래들과 즐기고 놀 나이에 이런 걱정해야되나싶고.. 긴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조언이나 경험이라도 말해주고 싶다면 댓글한번씩만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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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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