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이 군 제대후 탈모가 심하여 우연히 대다모 사이트에서 프로페시아가 좋다고 하여 거의 6년째 복용중 입니다.
처음 6개월 정도는 거의 효과가 없었음
그후 꾸준히 증모 시작 특히 정수리 부위가 많이 빠졌었는데 정수리 부위가 많이남 어느정도라고 정확히 얘기 하긴 힘들지만 거의 정상수준 (탈모때는 정상 수준의 2-30% 에서 복용후 탈모전의 약80% 이상) 으로 회복됨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정도라서 동생이 스트레스가 심했는데 요즘은 머리걱정은 어느정도 사라짐
정상수준으로 회복되는데는 거의 2년정도 걸림 약 복용은 2년동안은 거의 술도 안먹고 약을 꾸준히 복용함
담배는 하루에 10개이하로 피움 4년전부터는 담배도 아예 끊음
머리와는 상관없이 담배를끊게됨
복용후 2년 후 부터는 2일에 1알 시간이 더 흐른후에는 1주일에 2알 정도로
간격을 계속늘려감
특히 계절을 탄다고함 많이 빠지는 시기에는 자주 덜빠지는 계절에는 가끔씩
복용함
저도 머리숱이 없는 편인데 약은 복용하지 않음 일단 술때문에도 그렇고 꾸준히 복용할 자신이 없었음
동생은 군대에서와 제대후 3년내에 탈모가 집중적으로 진행됨
저의경우에는 서서히 알게 모르게 진행되는타입임
참고로 동생은 군에서 하이바와 전투모를 착실히 쓰고 생활했고 저의 경우에는 머리가 가려워서 이등병때도 근무설때 고참이 안보면 하이바를 벗고 있었음 고참이 되어서는 아얘 행군할때도 하이바를 군장에 걸고 다니고 주특기 훈련때는 쓴적이 거의 없음 전투모는 항상들고 다님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군에서나 제대후 탈모가 진행된다는 느낌은
없었음
제생각에 모자가 탈모에는 안좋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주기적으로 운동을 시작하고 나서 정수리 부위 머리가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굵어 진것만은 확실함
이걸로 봐서 운동은 탈모에 좋은영향을 미친다고 보여짐
운동이 안되면 거꾸로 물구나무 서기를 하루에도 몇번씩 하면 좋을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제가 직장다니며 컴터앞에 자주 앉아 있었는데 정수리 부근의 머리가몇년동안 많이 빠지고 가늘어짐
따라서 컴터는 모니터에서 나오는 전자파 때문에 최악이라고 생각됨
참고로 우리집안은 유전성임 외가쪽은 어머니가 없다고 하심
부작용 : 동생이 마른 편 이었는데 복용후 10킬로 정도 살이찜
이게 부작용으로 인한 것인지 알수없음
걱정되는점은 양약이라 6년째 복용하고 있는것이 마음에 많이
걸리고 호르몬제라 어떤 부작용이 나타날지 알수도 없고 또한
임산부에 안좋다고 하는데 결혼후 2세에 안좋은영향을 미칠지
이것이 걱정됩니다.
혹 장기 복용후 부작용을 겪거나 보신분 답글 부턱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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