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덥네윰
그래도 대다모 가끔 방문하는김에 관리썰하나 풀고 갈께요
참고로 프페 아보로 약물요법 19년차이고
약물로 관리를 해도 생활환경 외부요인 내부요인 식습관 여러 요인으로 어느순간 머리빠짐정도 강직도의 차이가
심한 편차가 있었고 이 부분으로 저 몸을 분석하고 공부하여서 여러가지 썰을 풀고 있습니다
자위와 연관된 탈모를 남성호르몬이 넘쳐서 탈모화라기 보다
탈모유전형은 남성호르몬보다 남성호르몬이 DHT로 변환되는 루트가 중요합니다
남성호르몬 수치고 개높다고 DHT가 많은게 아니라 DHT로 만드는 환원효소의 수치가 중요합니다.
DHT는 모낭을 공격하여 영양흡수를 방해하는데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머리에 힘이 없고 축처지기 시작하죠
자위를 해서 머리힘의 변화의 차이가 느껴진분이면 중요하게 체크해 보시길.
과도한 자위는 남성호르몬보다 자위시 발생하는 프로라틴 호르몬이 DHT변환을 가속화 시키므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한것.
마지막으로 아연은
남성호르몬을 증가시키는 동시에 고환에서 DHT로 변환되는것을 막아주는 역활을 같이 하기에
탈모영양제로 불려지는것. 그리고 아연만 고함량 먹어서 되는게 아니라 아연-구리 밸런스가 몸에 맞아야되고
아연만 먹어서 고환이 아닌 두피모낭의 DHT변환까지 영향을 미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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