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에서 많은 댓글들이 약부터 먹어봐라라고 무심하게 접근하는 부분에 대해서 탈모로 걱정하시는 분들이
이 글을 고려했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정수리탈모의 유형과 휴지기 탈모의 유형을 명확하게 구분하기 위한 접근을 시도하시고 약을 드십시요.
둘에 대한 접근 방법은 너무도 다르기에 유의해야할 점이 많습니다.
최근들어 정수리 사진을 찍어 올린 후 정수리 탈모인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선 간단하게는 정수리 유전 탈모에 대해서 가족력(유전력)을 조사하십시요.
친할아버지, 아버지, 외할아버지, 고모부, 이모부, 삼촌 등등 집안에 정수리 유전 탈모인을 찾아보십시요.
유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가 나온다면 유전자 정수리 탈모를 조심하셔야 합니다.
사람마다 그 유전력이 다르기 떄문에 빠르면 10대 후반에도 오는 케이스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뚜렷한 인과관계는 없지만, 호르몬의 불균형이나 식습관 생활패턴, 스트레스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두번쨰 방법으로는 얇아졌는지에 대한 체크입니다. 유전탈모의 경우 해당 모낭이 공격받아 수축되기 때문에, 주변(옆머리, 앞머리)와 구분되어 얇아지는 증상을 볼 수 있으며 이는 탈모된 모발들을 살펴보면 판단이 가능합니다. 또한 전체적으로 머리를 살짝 잡아 당겼을 때 정수리부분에서 더 많이 빠지게 된다면 이는 정수리 유전 탈모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세번째 방법으로는 퍼져나가는 형식 원의 형태를 띄는지를 봐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빠지게 되면 휴지기(두파)탈모로 구분되어지나, 다른 부위에 머리숱은 멀쩡한데 유독 정수리부분만 넓게 진행되는 탈모가 일어난다면 이는 유전 정수리 탈모를 의심해 봐야합니다.
정수리 부분이 유독 탈모를 구분하는 분위로 뽑히는 이유는 해당 부위가 머리카락이 확산되는 곳이기 떄문에, 여타 다른 곳에 비해 휑해보입니다. 허나 정수리가 조금 빠져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정수리 유전 탈모로 구분 짓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휴지기(두파)유형인지, 정수리 유전탈모 유형인지 조심스럽게 접근 한 후 치료법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정수리 유전탈모라면 약을 드시면서 모발이식을 고려해봐야 합니다. (모낭 이식, 비절개)
허나 휴지기(두파)유형이라면 기전을 빨리 찾아서 해당 기전을 통제해서 더이상 생장기의 모낭이 휴지기 탈모로 이어지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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