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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낭복제 내인생이 피는 유일한길 꿈같은 얘기

  • 19년 전

  • 1,472
4
2006 (내나이 21살) 탈모가 확실히 진전돼고있찌만,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진 않고 머리숱이 적은 아이로 보고있슴

2010 (내나이 25살) 프페 + 허브 + 검은콩 + 유산소 운동 + 담배술no + 스트레스 최대한 적게로 21살때보다 머리숱이 약간줄은 정도로 버팀

2012 (내나이 27살) 영국 일본에서 모낭복제 술 상용화 (가격안정) 시작, 약빨로 최대한 버티지만 무너지기 시작

2015 (내나이 30살) 한국으로 넘어와서 상용화 시작, 모자 = 내생활이 됄시기

2016 (내나이 31살) 모낭복제 성공적으로 시술받고, 머리 = 정상인수준

2017 (내나이 33살) 결혼

아 꿈같은 얘기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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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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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