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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한번 꼭 써보고 싶다..

  • 19년 전

  • 1,272
4
탈모라 휑하니 진행되고 나서 어떤일에도 자신없던 나에게

스스럼없이 대해준 마음착한 그녀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스스로 부끄럽지않게 여기면서 즐겁게 지내니까 직장에서도

사람들이 편하게 잘 대해주더라..

탈모란게 내마음의 병이지 그렇게 저주스런것은 아니었다

죽어있는건 내 머리가 아니고 내 마음이었나보다..



정말. 진심으로. 간절하게.. 이런글 진짜 경험해서 써보고 싶네요 ㅡㅡ

다른분들도 비슷한 마음이겠죠;?

이제 땀차서 짜증나는 여름도 거의 갔고.. 좀있으면 또 가을되서
완전 쓸쓸하겠지만 우리 서로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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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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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