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0살이고 머리를 많이 쓰는 직업에 종사합니다. 한 3년 전 쯤 m자 탈모가 오는것 같아서 피부과 갔더니 탈모 왔다고 해서 한 세달정도 아보다트 복용하다가 뭔가 아닌거 같아서 더 빠지면 다시 복용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끊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다시 m자가 심하게 파고들고 머리 감으면 머리도 손에 잡혀서 불안한 마음에 다시 관리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몸이 좀 허해서 4달 전쯤 한약을 지어먹었습니다. 위가 좀 약한 편이라 그쪽과 원기회복이 주 효능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후 심하게 한번 아픈적이 있었고 그 다음에 머리 지르러 가니 한 5m정도 원형 탈모가 있다고 하더군요. 한의사한테 물어보니 자기가 조사해본 결과 본인이 쓴 약재와 관련한 부작용이 원형탈모와 관련한것은 없었다는 답변이었고 그 후 계속 트레킹 했으나 원형탈모가 더 생기거나 기존의 것이 확장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이마가 올라가고 m이 파고 들면서 다시금 부작용에 대해 생각이 나는데 가능성이 있는것인가요? 부작용이라고 해도 일단 피부과에 가보는게 옳은 것이 맞겠죠?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