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 떨어져서 글 올려 놨는데...그 다음날에 연락이 왔더군요.."급한 사정이 있어서 10만원에 2케이스 판다고" 그래서 싸길래 샀습니다...물건 우체국 택배에 확인하고 돈 입금했는데...젠장 노란봉투에 신문하나 넣어가지고 왔군요ㅜㅜ;; 정말 살기 싫다...인터넷 사기라니 어떡하면 좋죠..공무원 수험생이라 정말 힘들게 노량진 생활하고 있는데 그런 나를 사기치다니..눈물밖에 안 나온다. 지금 이 순간에도 너무나도 분노가 차 오르고 자꾸 흐르는 눈물 앞으로 부모님 얼굴이 떠 오르네....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사기친놈아 보아라....
넌 정말 쉽게 돈을 버는구나..어이 없게도 그돈 내가 너에게 보내준 그돈 정말 내 부모님이 피땀 흘려서 버신 돈이다..기억하고 명심해라 이 개자식아!! 꼬리가 길면 잡히게 되어있으니까 물론 이름도 가짜고 핸드폰도 대포겠지...정말 너 같은 놈이 미처버리도록 혐오스럽다..내가 비록 너를 잡지도 또 잡을 수도 없겠지만..그렇게 살지 마라!! 정말 좆 같은 세상이다 시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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