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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피아

  • 19년 전

  • 1,390
1
프로피아에 대해 올라온 글이 거의 없네요

프카 먹다가 의사가 프로피아 권하더라고요

성분은 똑같고 약값도 더 싸고 자르기가 쉽다고

그래서 받기는 했는데 4등분 해놓게 완전 되있더라고요

전립선약으로 나왔는데 노골적으로 자르기 좋게 탈모환자 쓰라고

나온 약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전 여태 5등분으로 먹었는데 4등분으로 하면 독할꺼 같아서..

요즘 4등분으로 먹는분들 많은거 같더라고요 글들 더 읽어봐야겠지만

대세가 바뀐건지

다시 프카로 달라니까 의사는 군말없이 주는데 이번엔 약사가 똑같은데

싼데 왜 프카로 바꾸냐구 하더라구요

프로피아 먹는분 안계신가요? 4등분 독하지 않을까요?

혹 프로피아 필요하신분 싸게 넘기겠습니다 20알 있습니다.

4등분해서 먹어야 할지 요즘 앞머리가 훤하고 정수리도 머리카락 매우

얇아졌어요 가끔 빼먹고 먹어서 그런가;;

이젠 회원제로 바꼈네요 가입해야 글도 쓸 수있고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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