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 및 전두부 탈모입니다...!
옛날 사진이랑 지금이랑 너무도 차이가 나서 약 복용하기 시작했어요
피나계열 복용할 때는 머리 간지럽고 따가운게 계속 있고
부작용인지 성욕이 확 줄더라고요 (야동 생각도 안남,,)
그런데 빠지는 건 계속 빠지고... 6개월만 참아보자는 생각이었습니다...!
6개월 복용했는데 나아지기는 커녕 더 빠져서
아보다트로 바꾼지 3주 됐습니다.
바꾸고서 성욕이 피나계열 복용 전으로 완전 돌아왔습니다. 발기도 엄청 잘되고 복용 전보다 더 왕성해진 느낌...
그리고 머리에 간지럽고 따가운 느낌이 계속 있었는데 이런 느낌도 전혀 없이 사라졌고요
머리가 굵어짐이 느껴집니다 기분탓 일 수도 있지만 그리고 머리도 잘 안빠지고요
효과를 받고 있는구나하고 좋아하고 있는데
또 머리를 보면 전보다 상태가 더 안좋아진겁니다..
3주차이니 쉐딩이라고 생각하면 될텐데 이게 사람마음이란게,, 머리가 더 안빠지고 힘 있어지고 하는데도
상태가 안좋아지니 언제 어디서 빠진지도 모르겠네요..
정수리는 좋아진거 같은데 윗 머리가 엄청 빠졌네요....
부작용도 없고 해서 계속 복용할건데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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