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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20살 탈모

  • 7년 전

  • 2,886
7
안녕하세요 대다모회원님들
저는 올해 20살 학생입니다.
과거에는 내가 걸릴까라는 상상도 하지 않았었지만 부모님도 탈모가 아닌 제가 탈모가 되버리더라구요...
처음에는 친구의 말로 인해 탈모의심을 하게 되고 지금은 미녹시딜을 바르고있습니다.
프로페시아와 같은 먹는약은 금전적으로힘들기때문에 아직 하지 않고 미녹시딜을 두달쨔 바르고 있습니다.
스무살 나이에 탈모라니 원래 가던 미용실도 못가고 결국 어머니께서 짤라주십니다..
첫번째 사진이 올해 4월 즉 이제 탈모임에 깨달은 시기였죠,
두번쨔는 5월 중순 첫번쨔 사진을 찍고 한달 반정도 후 사진입니다. 이때는 아무것도 약이나 바르는 약을 하지 않았어요.
세번째는 이제 8월 초입니다. 두번째 사진 이흐 미녹시딜을 바르고 한거에요. 원래 고데기를 하는데 안한상태에서 찍은거에요.., 죄송합니다 ㅜㅜㅜㅜ
미녹시딜을 바르고나면 머리가 많이 간지러운 증상 외에는 부작용이 딱히 없더라구요.
두달 미녹시딜 바르니 좀 진전된것같나요?
형님누님들 ..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탈모완치가 될지 ㅜㅜㅜㅜ.. 사진은 종종 올릴게요!
마지막 사진처럼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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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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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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