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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28살 정수리상황 전문가님들 도움이 필요합니다!!!!

  • 7년 전

  • 6,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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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3256.jpeg

<올해 5월달>

IMG_3255 2.jpeg

<지금상황>

저의 머리자체는 곱슬,모발얇음,지루성? 으로 생각됩니다.

제가 탈모인가? 라고 생각될시기를말씀드리면
2년전쯤에는 그냥 모발이 얇으니까 숱이 별로 없으니까라고 생각되다가

공사장에서 일을하기 시작했습니다 약 5개월정도하고 그만두고나서 어느샌가 머리를 보니 평소보다 정수리가 좀 비워졌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이때 들었던생각은 사람이피곤하고 안전모쓰고 점심시간에는 피곤해서 밥안먹고 잤습니다(그래서그런가보다..라고)

그후 작년서부터는 식당일을 하게되었는데요 야간서빙이었습니다. 저녁9시부터 아침9시까지 그렇게 7개월가량 일할때가 있엇는데
퇴근하고나서는 좀늦게 자듯했는데 오후 2시넘어서 자서 출근하기전에 일어나기 일수였습니다. 그렇게 그일을 그만두고
올해5월달 이라고 적은 사진처럼 좀더 빠졌다 라는 생각이 더들더라고요(새벽에 자는정도가아니라 밤낮이 크게바뀌어서 더심해졌나보다..)

그리고나서 제가생각하기에는 지금상황이된계기? 가 있을거같은데요
야간식당일을 그만두고 머리나 한번밀자라는 생각으로 훈련소가는정도로 (두피가보이는..) 머리를 한번밀었습니다(그냥 별생각없이..)

그렇게 바짝자르고 모자를 매일쓰고다녔는데 그러던와중 중국을 갔다왔는데요 날씨는무진장덥고(올여름) 땀이엄청나는데 그와중에 모자는 매일착용했습니다 매일돌아다녔다시피했고 여름이기도하고 땀이많이나는체질이라 매번 모자는 젖어있고 (두피에 열도좀많고,지루성입니다 거기에 맨날착용한 모자의 청결상태는 아주 나빳을거라 생각됩니다.)
맨날샤워를해도 일단 그런모자를쓰고 하루종일 돌아다니거나했으니 벗는건 잠깐잠깐 했엇고..그렇게 현상황에 도달한거같은데요.

머리가 자랐슴에도 불구하고 거울을 보아하니 머리가 이렇게 비어보이는건 처음인거같아서 머리감을때나 물에 젖은상태면 더심해보이고
지금 이런상황온게 처음이라 매우 당황스럽습니다...

혹시 저와같은 비슷한경험이거나 다른쪽으로 생각되시거나 뭐 지금상황에도움이되는.. 경험이든.. 무엇이든지 답변을 달아주시고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쓰고나서 좀더 추가할내용이 있으면 좋을거같아 좀더 써봅니다
술은 어쩌다 가끔먹고 많이는 안마십니다. 담배 비흡연자지만 가끔 1년에 한두번 뺏어 핍니다.
평소 식습관은 삼시세끼 다챙겨먹지도않고 시간되서 먹는것도아니고 배고프면 그냥 야식사먹듯 엉망입니다.(자취생활 밥안해먹음)
체질은 비만에다가 몸에열도많은 그런 몸입니다

지금은 이렇게 생각나는데로 끄적여봤는데요... 두서없이 쓴글이지만 잘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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