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탈모라고 생각했을때가
작년에 스트레스 심하게 받고 어느날 머리를 감는데
두피염이 생기고
거짓말 하나 안하고 머리카락이 200가닥 그 이상이 빠졌습니다 머리감다가 놀랜적이 그떄 처음이였죠..
2번 부위에 숱이 줄어서 두피가 살짝 보였습니다 그떄부터 아니 생각 해보니깐 그전부터 머리숱이 좀 줄어든걸 알았엇죠.
미용실에서 숱을 잘못친줄알았거든요..
작년 피나 카피약 11월 21일쯤 탈모약 복용을 시작했었습니다.
이제 거의 9~10 개월 된거같내요.
지금은 프페 먹고 있습니다 먹은지 2달
2번 부위가 머리숱이 줄었다고 인지했을 시기에 3번 뒤통수쪽 머리숱도 굉장히 없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저때까지만해도 2번부위와 3번 부위가 항상 신경쓰엿죠 1번 부위는 멀쩡했습니다.
현재는 3번 부위는 머리숱이 많아졌씁니다.
하지만 2번 부위는 크게 호전되진 않고 그대로 이거나 살짝 좋아졌거나 정도이구요.
3개월 전부터?? 1번 부위 머리숱이 줄기 시작하는거같고 머리 길이가 특히 불규칙 합니다.....
긴건 길고 짧은건 또 짧습니다..
머리가 꼬불꼬불 거리는것도 많고.
대체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걸까요.................
탈모약 먹으면서도 아보다트로 바꿀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여전히 탈모부위엔 살짝 붉으스름한 두피염같은게 있습니다만. 심한건 아니구요.
프페가 1형을 차단하고 아보가 1 2 형 다 차단하는데
저에겐 1형엔 별 문제보단 탈모의 원인이 2형쪽에 더 커서 피나약빨이 들한건지..
저와 같은 증상이였던 분들 중에서 피나계열 계속 먹은 결과 어떗는지 정말 궁금하내요..
(증상)
제 머리 증상은 두피염이 살짝 있고
머리 길이가 굉장히 불규칙합니다..... 그렇다고 뒷머리 옆머리 굵기와 정수리 머리 굵기가 체감날정도로 느끼는건 없습니다
느끼는거라면 숱이 옆머리보다 정수리가 없다는 정도로만 느끼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귀쪽부분이 항상 저리고 머리가 뭔가 불편하게 얼럴하다는 느낌??을 항상듭니다 어꺠가 항상 아프고
파스를 자주 붙일정도입니다.. 예전보다 매운걸 먹으면 두피에 땀이 많이 나내요
아보다트로 넘어가야하는건지. 아니면 좀더 먹어봐야하는건지.
너무 고민이에요 아보다트로 넘어가서 머리가 더 빠진분들도 있다고 하고.
아마 피나 카피약에서 프페로 바꾼 시점서부터 1번 부위가 더 빠지는거같다 느껴지내요..
어쩌면 좋을까요..
내 평생 살면서 시발넘에 탈모때문에 걱정 해본적이 없었는데....
그렇다고 부모님중에 탈모가 있는것도 아니고.
어찌하면 좋을까요
저와 같은 증상이였던분들중 아보로 넘어갔다거나 그대로 피나 먹었던분들.
그 다음 후기와 현상들이 궁금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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