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가서 봤습니다만..?
www.intercytex.com에 들어가보면,, 2006년 중순에 시작한다는게 계속 한달 한달 계속 늦춰지고 있고,
phase1을 끝낸지가 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phase2를 시작도 안했죠,, 거기에 한국에 까지 넘어올려면 phase3를 거치고 병원까지 이어져서 와야 한다는건데 거기에 또 추가로 몇년이 걸리죠,
phase2가 완료 돼자마자 엄청난 비용을 부담하고 영국에 가서 시술할 경제적 요건이 돼잇다면 모르겠지만요,, 앞으로 절대로 모발 복제가 없을리는 없습니다만,
5년내에 phase2성공이라면 모를까 상용화가 불가능한건 거의 확실합니다.
더군다나 ict가 계속 미루는걸로 봐서는 주식 가격을 올리기위함일수도 있구요.
그들만이 지금쯤 어느정도 성공 가능성이 있는지 알겟죠, 그리고 미국의 여러 탈모 싸이트를 가봐도 그곳 네티즌들 역시 ict에 대해 점점 부정적으로 가고있습니다.
제 생각이 아닙니다, 현실을 보세요.
또한 ARI역시 ICT와 경쟁해서 하고 있다고는 하나, 비공개로 하고있고, 성공여부에 관해서는 오히려 ict쪽이 가깝습니다,
저는 기대 안하는줄 아십니까? 저역시도 모발복제가 3년안에 나오면 소원이 없겠고, 이 개같은 탈모때문에 c발 같이 20대 초반나이에 집구석에 쳐박혀서 안나가는 짓 안해서 좋겟네요.
모발복제빼곤 다른 탈모 100%치료가 가까운 미래에 발명됀다는건 거의 희박한데 이 모발 복제 역시 가까운 미래일지 먼 미래일지는 ict회사쪽이 가장 잘 알겠지만,
ICT는 모발 복제만을 연구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모발 복제 이외에도 신기술을 만들고있고, 그로인해 주식 가격을 높히고있죠. 모발복제에 저를 포함한 탈모분들이 죽도록 원하듯, 그들은 그렇게 빨리 할 필요가 없다는거죠.
모발복제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우면서도 주식가격을 위해 그러는걸수도 있구요(홈페이지에 노골적으로 주식에 관하여 써놨죠, 모발 복제가 이뤄지기 위해선, 머리의 빠지는 시간과 머리라인까지 생각해야하는데, 솔직히 이런문제조차 아직도 해결돼지 않은 단계 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어쨋든, ICT는 계속 미룰거같다는게 미국의 탈모싸이트 의견이고 또 현실적으로 봐도 ICT까 탈모인들이 원하듯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거죠.
이정도면 증거 자료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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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에.. 획기적 치료제가 나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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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더이상 바랄것이없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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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나와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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