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햇수로 3년정도 치료를 병행한 올해로 24세 남성입니다.
각설하고 21살 여름쯤 정수리부분이 손바닥 절반정도 되는 크기만큼 비어보여 충격을 받아
유명한 병원도 다니고 했지만 클리닉 비용이 만만치 않은 것을 보고 10회 치료가 끝나자마자
집에서 혼자 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3달동안은 가장 대중적인 프로페시아+미녹시딜 조합을 사용해봤습니다.
그 이후 프로페시아 부작용이 우려되어 잠시 휴지기를 가지기로하고 맥주효모+미녹시딜 조합으로 갈아탔습니다.
맥주효모에 관해서 그 효능이 있는지 없는지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신 것 같은데 저는 일단 모발의 두께면에서
확실히 효과를 봤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단점으로는 모발외의 다른 털이 더 빠르고 더 많이 두꺼워 진다는 겁니다.
어차피 머리에만 효과가 나타나면 된다 주의라 개의치 않고 사용해왔습니다.
근래에는 맥주효모에 들어있는 비오틴 함량가지고는 저의 탈모가속화를 막을 수 없었던 것인지 머리가 다시 빠지기
시작하는듯 보여 비오틴 5000mcg짜리 영양제를 구입하여 미녹시딜과 함께 병행중인데 확실히 미녹시딜바를때
방바닥을 보면 빠진 머리가 거의 없습니다.
저는 향후 몇년간은 이 조합을 유지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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