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요법이나 한의학적 요법이 좋고 안좋고를 떠나서
툭하면 과학적으로 입증이 안됬네 뭐래네 이러면서
종교는 드럽게 잘 믿는사람들 많더구만요..
뭐 바다가 갈라졌다드니 뭐가 환생했다더니. 이런 비과학적인 글귀들을
믿으면서 말이죠...
주제와 맞지 않는건데 그냥 생각나는대로 써봅니다.
아무튼.. 자연의 이치던 문화던 동양적인것을 서양의 잣대만으로 평가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대충 예를 들자면 그림 중에서 동양화는 여백의 미를 중시하는 반면..
서양화는 잘 모르지만.. 여백을 많이 남기면.. 이거 대충그렸나... 혹은..
이거 그리다 만건가.. 라고 판단하겠지요.. 그런관점으로 본다면...
동양화는 그리다 만그림 으로 평가 되는것일듯...한..)
적절한 예가 떠오르지 않아서 그냥 저런 예를 들어봤습니다.
이왕 한의학이 나와서 말인데. 한의학이 도대체 뭘 고칠수 있느냐 라고 물어
보시면 양의학 자체가 감기나 제대로 고칠수 있는가 라고 묻고 싶습니다..
(서양의학이나 한의학의 잘남 못남을 떠나서 동양적인 사상?을 서양학의 기준으로 보는게 잘못된것 같다.. 라는것에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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