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멀 썸녀들이랑 데이트 잘하고 꿀잠자고 일어나서 대다모 생각이나 팁글을
올리려 접속했습니다,
매번 하는 말이지만
어짜피 읽을 사람은 읽고 무시할 사람은 무시하는 게시판이지만
한분이라도 도움이 되면 굿잡이죠
이 게시판에 난무 하는 이런저런 글들
광고하는글을 거르는 능력은 이제 보이죠?
계급 낮은데 뜬금 좋다는 물건을 소개하면 광고글 확률이 높죠
이런 글들은 거르는게 맞고
나머지 후기나 경험담들은 무조건적 맹신할것이 아니라
본인이 경험하고 느껴봐야 됩니다
자주 언급되고 거론되는 어떤것들은
분명 누군가에게는 혹은 본인에게는 영향력이 있고 탈모관리에 도움이 될수있습니다.
어차피 탈모관리에 기본적인건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똑같습니다.
유전형, 남성형이면 프페두타 약물요법을 베이스로 깔고
추가로 미녹을 바르거나 먹고나
솔까 기본적인 관리 대표적인 위 관리법으로 만족하면 계속 하면되는거고
자기만족이 안되면 더 관리에 심혈을 기울일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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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저는 커뮤니티 활동도 오래하였고 약물요법도 오랜기간 하였고
추가 보조관리로 피부는 더 좋아졌고 탈모관리도 약물요법만 할때보다 더 좋아졌고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의 관리전 상태는 이미 많이 다른글에 언급하였지만
유전형탈모+지루성두피염+지루성/여드름피부+안면홍조 = x같은 몸뚱아리의 기본이였다는 내몸뚱아리
난치성 피부질환은 그나마 재생이 되어서 눈에 보이게 개선될수 있지만
탈모는 모낭이 뒤질때까지 방치하면 진짜 이식뿐입니다. 그래서 피부보다 더 답이 없는 질환
답은 없습니다.
개인의 관리법들 후기들을 무시하는 사람도 좋다는 사람도
본인에게는 답이아닙니다.
가장 정확한 답은 본인 몸뚱아리 입니다.
본인 몸이 답해줍니다.
모낭이 본인 두피에서 없어지기 전까지 뭐라도 노력은 해봐야겠죠.
저의 노력은
1.약물요법
2.생활요법 <-- 요기 관리법안에 보조적으로 자위 줄이기가 포함된것
3.영양요법
크게 3가지 뿐입니다.
이런 방법론글을 가지고종교다 뭐다 할수있지만
어쩔수 없어요 본인이 해보고 좋으면 되는것입니다.
좋으니까 탈모유저에게 알리고 싶은거고
제가
이런글쓴다고 개이득 될거 0.1%도 없는 공간에 시간낭비 손낭비해가며
쓸이유가 없죠. 머 판매하는 상인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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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으 요즘 유행하는 msm이란 영양성분은 누군가에게는 병원도 치료못해주는 질환을
영양제 하나로 치유가 됬다며 유투브며 sns며 블로그며 엄청 올라오죠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부작용 뿐이며 아무 효과없다고 한탄합니다.
식이요법/금딸/영양요법 등등등
피부/탈모 질환의 여러 관리법들
본인이 직접 경험하고 잘정리하여 본인의 관리 네크워크를 구축하세요
여유가 없으면 더 노력하거나 돈이 없으면 유흥비를 줄이거나
방법은 있습니다.
그리고 무분별하게 수백가지 방법론속에서 기본이 되는 뼈대를 잘 구축하는게 중요한데
그 뼈대를 구축하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관리법들을 알려드립니다.
좋다고 막 사서 쓰기보다 뼈대를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feat
외용적으로 바르는것들은 뼈대가 아닙니다. 예로 샴푸나 클렌징
탈모/피부 관리에 외용적으로 바르고 세정하는것은
기본만 하세요.
기본은 더러운 물질을 세정하는게 기본입니다.
피부나 두피에 자극없이 외부물질을 세정하는게 기본관리지
제품안에 좋다는거 때려박아봐짜 큰도움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피부는 배출기관인데다 발라도 물로 씻어버리는 용도는 많은 돈을 투자하기는 나중에
즁요한것 뼈대가 되는것을 우선으로 하고
여유가 넘쳐날때 시도해보는것!
그럼이만,ㅋㅋ
저는 홈런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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