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수술 안(못)하거나, 약도 안(못)먹는 경우
1. 그냥 있는 데로 산다
2. 민머리=빡빡이=두피문신으로 산다
3.가발 쓰며 산다
이 상황을 이입해서 생각한다면 여러분은 어떨거같나요?
고려할게 일상,사회(직장) 생활, 여행, 운동, 목욕, 연애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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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항목마다 제가 느끼는 장 단점)
1.있는 그대로 산다
-장점: 자기 것이기 때문에 불편하지 않음
-단점: 스타일 한계, 늙어보임, 모자를 달고 살 수도 있다.
2. 민머리=빡빡이=두피문신
-장점: 씻을 게 없음(편함), 스타일리쉬함
-단점: 한국 사회의 인식(여전히 보수적-연애,모임,회사,경조사,각종 행사..etc)=너무 튐, 민머리의 허전함을 각종 악세사리 등으로 치장해야 하는 불편함, 유아인을 생각했다가 거울보니 야쿠자 한명이 서있다. 여전히 모자를 달고살 수 있다.
3.가발
-장점: 머리빨 아이템 장착으로 평민 진입, 젊어짐.
-단점: 관리 요, 정기적 비용, 여행 등 단체 숙박의 불편함, 엑티비티(물놀이,운동) 등에서 불편함. 접착 약품 본드 성질(테입)이 피부 및 인체에 악영향.
일반적인 장단점일 것 같고, 각 항목마다 단점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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