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4살인데 친구놈이 머리좀 심어라고 농담할정도로 고민입니다
할아버지 아버지가 대머리셔서 저도 대머리 될 확률이 높은데
저의 머리상태는 이렇습니다 기름기는 그렇게 많진 않습니다
그런데 머리가 힘이 없고 머리카락 굵기는 많이 얇습니다.
숫이 많이 없어서 머리감고 한두시간만 지나면 윗머리는 떡같이 푹 갈아 앉아 버리고 옆머리만 붕떠서 정말 이상합니다
제일 앞머리 두께약 1센치정도부근의 머리카락들은 초강한 곱슬입니다
나머지 머리카락들은 거의 반곱슬정도입니다.
회원분들께 여러가지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궁금한게 많은 첫번째로
저에 머리 같은경우는 첨부터 약이 나을 까요? 아님 바르는 약이 나을까요?
두번째는
먹는약을 알아보려고 여기 게시판을 보니 두타 프카 여러가지약이 있떤데
약발은 두타가 가장 잘 듣는데 피곤하고 심장에 무리를 준다더군요
프카는 두타에 비해 약발은 약한데 부작용을 많이 안준다고 하고
제가 약을 먹게 되면 어떤종류의 약이 괜찮을까요?
삼푸는 어떤걸 골라야 괜찮을까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