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초기 탈모라 아직 많이 티도 안나지만
조금이라도 티가 많이 나면 바로 심어 버리고 싶거든요
간이 안좋아서 약먹는게 너무 힘드네요
지금 나온 기술은 머리뒤를 찢지만 새로나온 기술은 찟는게
아닌거 같던데 정수리가 조금이라도 빈다면
조금씩 조금씩 계속 심을수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머 800모낭이라고 했는데 한번에 400정도씩만 심어도 한 7년만
심으면 거의 평생 걱정 없이 살수있을거 같은데
저는 정수리 탈모라서 차라리 엠자라면 나을텐데...
너무 어의 없는 생각인가요? 돈은 400정도 씩이면 왠만큼만 벌면
차한 20년 타고 그러면 모을수 있을거 같은데... 좋은차보단 머리가 더...
요즘 탈모때문에 별에 별생각을 다하네요
그리고 지금 나온 새로운 기술이 우리나라에 도입될라면 얼마나 걸릴까요?
우리나라 의사들 다 머하는지 몰라 빨리 나가서 이런기술 돈주고라도 좀
배워왔으면 제가 의대시험이나 볼까요 ㅡㅡ;; 젠장 너무 오래걸리네요...
사실 능력도 안되고...
p.s 제가 탈모가 광범위하게 일어나고 있기때문에 심었던곳에 심었다가
원래빠질머리 빠지면 다시 그부위에 다시 심고 또 심고 해도 상관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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