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Fuck탈모] 정수리탈모 이제 뭘 하면 좋을까요?

  • 6년 전

  • 1,723
10
사진은 조금 전에 찍은 제 정수립니다.
고1~2쯤부터 정수리에 탈모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했었었습니다 그리고 수능 끝나고 나서 프로페시아를 두어달 깔짝 먹다 안먹었고
군대가고나서 일병때부터 프로스카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푸로스카는 8개월치 먹었고 지금은 프로스카 카피약을 4개월치를 처방받아서 먹고 있는 중입니다.
문제는 약을 먹기 시작한지 이제 1년 남짓이 되가는 거 같은데 사실 무슨 효과가 있는지 아직까지도 모르겠다는 겁니다.....6개월까지는 참고 먹어야 된대서 꾹 참고 먹었고 이제는 1년이 다되가는데도 제 눈에는 위 사진과 2~3년 전 제 정수리와 뭐가 다른지 구분이 안되요
탈모에 대해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았고 무슨 방법이 없을까 백방으로 알아보다 내린 결론은 프로페시아를 비롯한 먹는 약 한가지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믿고있던 그 결론에 배신당한 기분이 들어서 너무 막막하네요 이제 뭘 해야될지도 모르겠고....미녹시딜이라도 발라야 될까요? 제가 미녹시딜 안바른 이유가 머리가 나더라도 미녹시딜 끊으면 머리가 더 빨리 빠진다는 소리를 들어서 평생 바르진 못할 거 같아 겁이 나서 못발랐었습니다 이거 바르시는 분들은 평생 사용하실 생각으로 하시는 건가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0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