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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이래도저래도

  • 6년 전

  • 706
0
정수리부터 시작해 탈모의 길로 접어든지 벌써 10년이 다 되어갑니다 . 약도 너무 늦게 복용해선지 효과도 없고, 가발은 착탈식은 어울리지도 않고 고정식은 두피에 땀이 많아 도저히 며칠 견디기가 힘들어서 포기했구요. 그냥 줄창 모자쓰고 다니다 탈모는 점점 확대되어 이제는 앞머리는 물론이고 뒷머리까지 빠져서 뭔 수를 내도 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증모술 같은 건 탈모면적이 넓어 소용없을 것 같고 남은 건 모발이식이나 두피문신인데 둘다 장단점이 있어 이리저리 머리만 굴리며 망설이고 있습니다. 부디 이곳에서 올바른 정보와 고언을 들어 제대로 된 선택을 하고 싶네요. 그렇게 되면 저도 저의 경험을 다른분과 나눌수 있을테구요. 잘 되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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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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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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