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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에 대해서 ..

  •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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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페 4개월반차 입니다. 요세들어 머리숯이 늘진 안았지만 머리가 검해지고

탄력이 붙었다고 해야하나.그리고 빠지는 양도 예전에 비해서 많이 줄었어요

정수리쪽이 아직 비어있어서 ..모자벗기는 그렇지만, 가끔 날이 컴컴하면

밖에 잠시 나갈때는 모자벗고 나갈때도 있어요.

한때 약을 많이 먹을때는 프페먹고, 엄마가주는 이상한 약먹고(정력제같음),

피로해복제먹고,홍삼먹고 이랬어요. 그래서 생각하기로, 이런 알약들은

간에서 모두 소화시킨다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간이 약해질수 있다는 소리를

들었답니다.

그래서 간에 좋다는 결명자를 요세 끌여먹는데, 부족한거 같아서 .요세 CF에

나에는 "우루SA"이약을 사먹을생각인데 어떠세요??

그리고 머리 빠지는게 피가 안통해서.. 그런게 아닌가 ㅡ,ㅡ 하고 생각되어

혈액순환개선에 좋은 "써큐RAN" 요걸 또 함 먹어야 하는게 아닌가...

진짜 혈액순환은 안좋은것같아요 앉아서 똥쌀때도 다리가 저리다는. ...

음 결론은 프페 먹으면서 간에 좋은 우루SA먹고 혈액개선에 좋은 써큐RAN

먹을생각인데 고수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ㅡ,ㅡ;;

아 실험용으로 먹으라고 하면 먹을게요 ㅋㅋ 답변`~~해줘용

아 근대 아직 머리가 완전히 낳은것도 아닌데, 약간 머리길고 머리가 검해지

니깐 조금 낳아보이는 것만으로도 기쁘네요. 100퍼센트 만족할때까지

프페~~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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