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정도 피나스테리드 계열 약물을 복용하다가 최근 두타스테리드 계열 다모다트를 처방 받고 복용 중인 27살 탈모인입니다.
유튜브로 대충 두 약물의 차이를 알아보았고, 결론적으로 high risk high return이라 생각하여 비록 FDA승인은 없지만
1,2유형의 환원효소를 둘다 억제해준다는 두타스테리드 계열 약을 복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의문인 것이 있습니다. 약을 처방해주신 의사 선생님이 아직 젊고 초기에서 중기로 넘어가는 단계인 것 같다고 진단하시고 0.5mg용량의 절반만 잘라 0.25 복용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유튜브에서 한 의사선생님의 말로는 약효가 20%정도, 부작용은 절반으로 감소한다고 생가각하면 된다고 하는데 신빙성이 있는 것인가요?
0.5mg 다모다트를 반알씩 나누어 먹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좀더 부작용을 감수하더라도(50%감소라 하더라도 기본적인 부작용 확률이 다른 약에 비에 크지 않기에)정량대로 먹는 것이 좋을지 탈모고수 형님들 혹은 전문가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