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고자가돼도 머리털있는게 낫다고 각오하고 먹기 시작했는데
사이즈도 그대로고
성욕은 전혀 줄지를 않네요 좀 줄었으면 했는데 ㅋㅋ
일단 피로감이 심합니다
오늘 하루종일 활기가 넘쳐서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아침에 약을 안먹었더라구요 ㅋㅋ 집에와서먹었습니다
보통(?)의 20대처럼 새벽23시까지 폰질하다 자고 그랬었는데
약먹고나서 12시넘겨서잔적이 서너번도안될거같네요
근데 이게 무기력, 만성피로 이런거는 아니고 잠을 충분히 자면 풀리는 피로입니다
그리고 안구건조증이 조금 심해진거 같아요
원래 렌즈를 매일 착용했는데 눈이 너무 아파서 병원갔더니 건조증이 심하다네요
지금은 격일로 끼고 있습니다
쉐딩은 없는거 같습니다
원래 하루에 100개정도빠졋는데 비슷합니다
덜 빠지는거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개기름 피지분비도 변화없습니다
효과는 한달도 안돼서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1년넘게 자라지 않던 엠자 잔머리가 길게 자라고있네요 놀랍습니다
솜털이 거뭇거뭇해지고 있구요
객관적이고 가시적인 효과가 확실히 있습니다
근데 정수리는 아직 가시적으로 효과가 보이지는 않네요
다른분들하고 반대입니다 ㅋㅋ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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