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잡지를 읽다 우연히 본것이 호르몬의 역할이라는 부분이었씁니다..
근육성장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는 호르몬이 테스토스테론...즉 남성호르몬의 중요성을 얘기하던데...그것이 DHT랑 동일 한것이죠?
그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할려면 웨이트 트레이닝이 상관이 있더군요...자기체력의 60%정도에서부터 이호르몬이 분비가 됀다고.. 읽은거같습니다..
그말은? 말그대로 빡쎄게 운동하면 남성호르몬이 분비가돼고 근육도 성장을하고 그뒤 먹고 쉬고 이것들을 잘해야 근육이 잘큰다...머그런 얘기였는데
그렇게 빡쎄게 운동을 한다면 호르몬이 큰비중인 탈모와도 관련이 당연히 있겠다..생각들더군요..
운동을하면 남성호르몬이 분비되어 근육성장에만 영향을 미치는건지...아님
탈모를 유발하는 호르몬도 같이 촉진시키는건지...
운동을 해도 사람마다 차이가있죠.. 조금의 운동으로도 많은효과를 보는 사람과 많은운동량으로도 적은효과 밖에 보지못하는 사람...
저는 자랑은 아니지만 조금의 운동으로도 많은 효과를 보는쪽입니다..하지만 오늘 호르몬에 대한 글을 읽으니 ㅆㅂ......정신병걸리것다;;;;;;;;;;
하지만 운동선수들은 남성호르몬을 일부러 늘리려고 주사같은것도맞죠..
스테로이드...탈모를 유발할수도있는 호르몬으로 알고잇습니다...
저거 맨날 쳐맞고도 멀쩡한 인간들 많던데...
제생각에는 유전자인거같습니다...대머리가 돼지않을 유전자라면 어떤짓을
해도 대머리가돼지않고 대머리유전자가 있다면 운동을 하건 안하건 대머리가 됄것이다... 늦출수는 있지만...
그렇다면 탈모가 진행중이라면 운동을 해서 남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면
탈모의 진행을 더 빠르게 시킬수도있는것인가?
아니면 그냥 건강을 위해 기껏 자전거나타고 좀뛰고 간단하게 운동하고 말것인가?
과연.....과연 근육운동을 해서 분비가 촉진됀다는 남성호르몬이 탈모와 연관성이 잇는것일까요?
이런식의 글을 여기서도 몇번본거같은데 별답은 없더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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