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걍 전철이나 병원이나 버스에서 길가다가 무심코 봅니다.
정말 ;;제가 어케 이렇게 됐는지 ...ㅉㅉ 소리가 나오네요 에휴 ㅜ.ㅜ
작년 이맘때 머리?
절대 신경 안썼습니다.
빠지는 머리? 절대 신경안씁니다. 지나가는사람 머리 ? 절대 안봅니다.
머릴 왜봅니까 ;;;
머리감고 말리고
스프레이 뿌리고..
왁스바르고..염색에 파마에 브릿지 ;;
그러니까 대머리 되더군요 ㅋㅋㅋ
얼마 머지 않았습니다.5년뒤에 사진찍어 올려드리죠 ;;; 암튼;;
여튼..
절대 탈모,머리,머리카락갯수,지나가는 사람 신경도 안쓴제가;;
지하철에서 정신지체환자,병문안가면 뇌질환환자 볼 수 있는데
하나같이 다 100% 스킨헤드처럼 앞머리만 몇가닥 나있는..M자탈모에 정수리 탈모가 있다는겁니다.
흠...;;;
아 글고 쭉 보면 40대 넘은 아저씨들..
100에 70이상은 다 탈모가 있습니다.
우리사회에 이렇게 탈모인이 많은데
왜 막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거의 대부분인데여 ;;
20대는 안그렇다는겁니다..
사회인식이라는게..
여자만날때도 걸리고,면접볼때도 걸리고, 어린데 머리빠진다고 다들 ㅉㅉ 하고..
제가 35살만 넘어도 여기서 이짓 안합니다.정말;;
언제쯤 탈모인들도 신경안쓰고 ..평범하게 살 수 있을런지..
그냥 머리빠진사람도 그냥 그렇구나,일반 사람처럼 취급하는 날이 올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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