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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하 진짜 큰일입니다...

  • 6년 전

  • 907
3
제 나이 27살입니다.
군대 가기 전 20살부터 슬슬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하여 군대를 들어간 후 약 1년간 프로페시아를 복용하였고, 그 후 쭉 쉬다가 올해들어 너무 심한 것 같아
프로스카를 반으로 갈라 먹는 중입니다...
사실 제가 스스로 어느정도 적응을 해서 그런가 크게 와닿지는 않는데, 부모님께서 더 스트레스를 받으시네요...
수술을 받는게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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