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탈모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우선 머리에 대한 집착...
그리고 그로 인해 생기는 스트레스들... 완존 딜레마에 가까운 가장 안타까운 상황이죠..
그리고 늙어버린 두피... 전 2년전까지만 해도 건강한 머리였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저의 머리에 대한 무분별한 스타일링이였죠... 두피 가까이에 대고 드라이질 하고
확스는 떡이 되게 바르고 잘때 감지도 않고... 술은 일주일에 네번이상 마시고 하니..
머리가 남아나지 않고 우선 몸이 나마나질 않더군요...
얼마전에 TV를 봤는데 한 여성이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나이는 30대 초반인데
두피만 늙어서 두피나이가 50대라네요... 근데 한번 늙어버린 두피나이는
바꾸기가 정말 어렵다는 군요...
탈모는 유전적인 것도 있지만 자신의 잘못된 생활습관이 가장 큰 원인이라 생각이 듭니다.
인과응보인만큼 나 자신을 인정하고 극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세기의 불치병인 탈모를 극복할 수 있겠죠... 모든 분들이 득모 하시길 바라면서
꼭 몸을 건강하고 젊게 만드는 방법을 생각하시길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