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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간만에 들어와 나의 탈모치료기 올려봅니다

  • 6년 전

  • 1,909
6
간단 요약

1. 프로스카 1/4 7년째 복용
결과 : 나아지지도 나빠지지도 않음
2. 약물복용 + 모발이식
결과 : M자 모발이식으로인해 조금나아짐 기대치 이상은 아님
3. 프로스카 1/4 + 아보다트 같이 복용
결과 : 나아지지도 나빠지지도 않음
4. 프로스카 1/4 + 아보다트 + 맥주효모환
결과 : 나아지지도 나빠지지도 않음
5. 프로스카 1/4 + 아보다트 + 맥주효모환 + 주 3회이상 30분간 조깅및 꺼꾸리 3분
결과 : 나아지기 시작함.

12년차 뒤돌아보니 눈에 띄게 나빠지지도 좋아지지도 않았지만 년차가 흘러가면서 조금식 나빠진거 같음 + 노화 ㅜㅜ

결론 : 누구나 알면서도 실천하기 힘든 운동을 병행해야 아무리좋은 약을써도 효과가 있는거 같습니다
그동안 일과 공부를 병행해야한다는 이유로 등산은 다니지만 정기적으로 운동은 하지 않았었는데 나이들어 배도 나오고
해서 배를 넣는방법중에 제일 좋은 방법이 조깅이라 길래 근처 체육공원에서 주 최소 3회 조깅을 시작함 2달정도돼네요


몸으로 느끼는 변화 : 저녁에 집에 와서 진짜진짜 나가서 운동하기 시른데 그래도 나가서 조깅을 하니 몸이 가벼워지고
기분도 어느정도 나이집니다 그리고 중요한 낫동안의 일과시간에 무기력증이 많이 줄어든거 같아요
그리고 샴푸할때 머리카락이 빠지는 숫자가 확실히 줄어드는게 눈으로 보이네요
약물로 탈모치료하시는분들중에 효과가 없어 현타 오신분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몰랐던 사실인데 두피통증도 탈모증상중에 하나라고하더군요 지금은 최소한 두피통증은 없어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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