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Fuck탈모] 이러다 온 가족이...

  • 6년 전

  • 829
8
처음엔 동생이 회사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빠지길래
젊은애가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으면
저러나 싶어서 안쓰러웠는데

요즘에는 저도 그래요...
이거 유전인지
아니면 가족 자체가
스트레스 받으면
예민해져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진짜 동생이랑 샴푸다 뭐다
두피에 좋다는 거 쓸바에
그냥 병원가는게 나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다른건 효과가 없는 듯...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