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3년정도 프페,미녹시딜 바르면서 머리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2주전부터 본격적으로 몸을 한번 만들어볼려고 헬스를 빡시게 시작했습니다.
그전부터 헬스가 탈모에 영향을 준다 안준다 말이 많았지만 전혀 상관없다는 의사선생님들 말씀과 논문에 의해서
안도 하고 있었는데요.
하자마자 머리에 힘이 빠지고 털리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각종커뮤니티, 유트브에 찾아봐도 의사선생님들은 안털리다는 분들이 많고
직접 헬스를하고 경험해보신분들중에는 머리가 털리다는 분들이 더 많았습니다.
헬스를 하게되면 남성호로몬이 높아지기 때문에 그 남성호로몬이 dht로 바뀔 가능성이 높다네요.
약을 먹어서 남성호로몬과 5알파효소가 결합하는걸 막는다고해도 남성호로몬이 기존보다 더 증가하게 되면
약빨은 일정한데 남성호로몬이 증가 했기때문에 증가한만큼 털리다네요.
하 머리때문에 헬스를 포기해야된다고 생각하니 너무 슬프네요.
약을 아침에 먹고 헬스를 저녁에 하는데 텀이 길어서 약빨이 떨어져서 그런건지
약먹고 1,2시간뒤에 약빨 가장 강한시간에 헬스해볼려고 하는데 혹시
탈모유전자 가지고 계시고 프페 먹고 계시는 분들중에 머리 안털리면서 헬스 하는 방법 아시는분
계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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