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해본결과 제 생각입니다..
저는 두파 탈모란건 없다고 봅니다....
두파탈모가 무슨 뜻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스트레스성 탈모중 원형탈모가 아닌 휴지기 탈모와
굉장히 흡사한게 두파탈모라고 불려지는 이 것이.
스트레스성 탈모와 두파탈모의 특징을 보면
전체적으로 머리가 빠지고 숱이 적어진다 입니다.
또 탈모약 피나 두타 당연히 약물로 치료가 안됩니다..
애당초 치료 접근 방식 부터가 잘못되었기 떄문이죠....
스트레스성 휴지기 탈모인 경우 탈모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습니다.
남성형 탈모의 문제는 dht때문에 탈모약을 먹으면 효과를 볼수 있지만
당연히 스트레스성 탈모인 경우 아무리 탈모약을 먹어도 효과를 볼수없겠죠..
스트레스성 탈모의 문제가 dht가 아니라 스트레스이니까요..
아주 중요한 이 두가지 특징과 원인이 똑같습니다.
글쎄요 두파탈모란게 있는지는 저두 잘모르겠습니다
두파탈모와 스트레스성 탈모는 굉장히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성 탈모가 아닌데 머리 숱이 적어졌다? 그렇다면
질병으로 몸이 안좋아서 빠지는 이런 경우도
두파탈모라고 할수 있겟내요.
이런경우도 탈모약 효과 못보죠.
탈모의 원인이 스트레스도 아니고 dht도 아니고 몸속 질병으로 인한 탈모니까요.
탈모란게 참 졷같은게 뭐냐면요..
전문가들이 하는말중 하나가
스트레스성 휴지기 탈모일지라도
스트레스로 인해 남성형탈모가 진행이 빨리 되서 결국 남성형 탈모가 될수있다
이런 말 하는 전문가들이 참많아요.
하지만 이게 틀린말은 아닌거같아요.. 일리 있는 말이죠..
항상 탈모면 남성형 유전형 탈모와 꼭 연결시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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